해님이 집에 가고
깜깜한 밤이 오면
나도 몰래 하아암
새근 새근 코~
반짝이는 별님과 함께
꿈나라로 떠나 요
동화 속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어느 새 꾸벅꾸벅
은은한 달빛을 따라
새근 새근 새근 코~
예쁜 꿈을 꾸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