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주시은
作曲 : 주시은
깊이 잠기고픈 목소리
나를 담아주던 눈동자
여름을 부르는 손길은 아직
내게 익숙한 것이라
모르는 척 해봐도
또다시 밀려와
그리워할 수밖에
여름을 부르는 손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