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C.Kim/NICO/李教授
作曲 : Yondo
무표정한 얼굴도
자그마한 입술로
내뱉는 차가운 그 단어들도
빼내려 해도 빠지지가 않는 가시가 되어
내 속에서 고름이 돼
상처가 돼버려 남았네
어머니가 해주던
밥먹엇냔 말들도
너의 그 입으로 나오게 되면
확실한 온도차를 가지게 되지
그래 그게 이미 우리가 차가워졌다는 거지
so waht yout problem?
이 위로조차도
당신들에게 건네기가 어려워서 망설인건
그 작은 오해조차 만들기가 싫어선지
상처가 싫은건지
어느새 많아진 겁
어느새 많아진 건
마스크로 입을 닫은 이들
주위에서 사라지는 이름 또 믿음
갈수록 더 입안에서 삼키는 말씨들
간사한 내 혀를 막은 신언패란 이름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
의도치 않았다는 핑계들로
내 혀는 화살이 되어 네게 꽂이고
난 그 마음의 상처 보기도 전
에 다른 과녁을 기다렸을 지도
이건 니가 원하지도 내가 바라지도
않은 내용이지만 이미 일어난 일인걸
나도 늦게 알았어 내가 받고 난 후
혼자 식식거리면서 밷은 담배 한모금
근데 내가 조심하려 할수록
내게 더 많이 던져지는 돌
누구냐 하면 전부 모르는 척
나도 몰랐어 아군인 척 하는 적을
데스노트에 적을 놈들은 많지만
일일히 말하고 싶지가 않지 난
위로와 조언 뒤에 숨겨진 그 의도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말이야?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
말을 좀 해줘요
말 말이에요
존나 뭔 망발인지
말 만하면 말 바꾸네 마 빡치게요
마 그마이 했으면 걍 아이하고
가라
들켰으면 아닥하고 잘라 니 손가락
싫으면 싫은거지
뭔 말이 또 그리 많아
핑계 안대도 돼 너 같은 친구 잘알아
자랑스레 말하다가 꼬여 자승자박
지 손바닥안에 갇혀 있지
또 팔아봐 니 사람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시 돋힌 말들
가짜뿐인 말들
word word
word word
가식뿐인 말들
나를 위한 말들